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여러가지로 소통 할수 있게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쉽게 또 많이 소통하는 것이 '말(言)'인 듯 싶다.
그런데 아무리 이치에 맞는 말이고 이성적으로 뛰어난 말이라 하더라도 그 전하는 방법이 잘못 바람직하지 않다면,
'그 뛰어난 이성' 은 '서로간의 분쟁'을 일으키는 도구로 전락하기 쉽상이다.
쉽게 말해서 상대방에게 마음이 상하면 아무리 옳은 소리를 하더라도 옳게 들리지가 않는것이다.
예외가 있을수 있겠지만, 또 적당한 예가 안될수 있겠지만, 우린 이러한 경험들이 있다.
학창시절...
엄마 : (소리지르며) 옆집 아무개는 이렇게 한다더라~! 넌! 공부 안하니?!
자식 : (짜증부리며) 할려고 그랬는데 지금 엄마가 이야기 해서 의욕이 없어졌어!
엄마 : (소리지르며) 옆집 아무개는 이렇게 한다더라~! 넌! 공부 안하니?!
자식 : (짜증부리며) 할려고 그랬는데 지금 엄마가 이야기 해서 의욕이 없어졌어!
우리는 당연스레 저런 되먹지도 않은 핑계를 된다.-_-;;
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라..
그때 그 부모님 말씀이 틀렸는지...
맞다.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한다.
하지만 이미 '화냄'과 '비교를당한' 자식은 감정이 상해서 그 맞는 말을 잔소리로 전락 시켜 버리는 것이다.
그리고는 반항하고 분쟁한다.
이러한 내용속에서 우리는 두가지를 배울 수 있다.
하나는 내 감정과 상관 없이 맞는 내용에 대해서 들을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.
약이 바싹 오를데로 올라서 상대방의 이야기에 다 부정하고 싶은데 그 중에 옳은 이야기를골라 내야되는것은 쉽지 않다.
하지만 현명한 사람이라면 어려운 감정 상태에서도 충고를 겸허하게 받아드려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한다.
또다른 하나는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면서 말할 줄 알아야 한다.
나 잘났다고 '혼자 떠드는 것'이 아니라면, 또 나의 의견을 이야기 하고 관철 시키려면,
그 이야기의 내용이 논리 적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,
듣는 사람의 감정상태,주변상황 등을 잘 배려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모습이다.
사실 이 포스팅은 '반성'과 '다짐'의 의미로 적는 것이다.-_-;
나 역시도 이렇게 살지 못해서 많은 분쟁을 일으키기에.. 블로그를 통해서 이렇게 다시 한번 큰다짐 하는 것이다 ㅜ.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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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티스토리 다단계 직원 상자떼기를 고발하다
Tracked from 겉은딸기 속은사과 심사베베꼬인 스크류바의 겉과속 다른 블로그 2008/07/10 23:52 delete아들도 안준다는 돗대만큼이나 소중했을지도 모를 티스토리 초대권을 이세계에서 큰사람 될거라며 선뜻 보내준 상자떼기의 이제는 독촉이나 다를 바 없는 닥달이 아니라도 나만의 프라이빗한 블로그를 갖고싶던터였던 나로서는 충분히 이 블로그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 세상 그렇게 귀찮은것이 없어 인터넷쇼핑몰에서 조차 포인트니 뭐니 쿠폰이니 뭐니해도 그런것따위보다 귀찮기가 더 우열이기에 근성있게 비회원구입만을 고집하는 내가 그 귀찮은 '회원가입'이라는것을 감수하며 이세..

좋은 말씀입니다 ^^
그러게요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면 다짐하는게 많은것 같아요~
주말 잘보내세요 !
Mashe 님도 교회 잘 댕겨 오시구요^^
아..공감하고 또 ....반성하고 가네요...
저도 고쳐야하기에..^^
저희처럼 반성하면...
훨씬 현명한 관계를 맺을수 있겠죠^^?
힘내세요 아자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