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르단을 여행하면서 골목 어귀에서 만났던 녀석들이다.
보기드문 동양계 외국인이 사진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우르르 달려온다.
그리고는 자신을 과시 할수 있는 아이템(돌아령)을 발견 하고는 힘껏 자신의 힘을 뽐내기 시작한다.
내가 왜 이런 적극적인 모델들을 마다하랴?ㅎ
"Wow! WoW!" 를 연신 외쳐되며 그들을 흥분시키기 시작했다.
그러자 서열이 높아 뵈던 한아이가 '한손' 으로 아령을 뺏어든다!(옆의 곱슬머리)
그리고는 한발 더 가까이 다가와서 한번 더 사진을 찍어 달라고 간곡히 애원한다.
결국 나중에 결과물을 확인해 보니 과시용 아이템은 애석하게도 나오지 않고 녀석만 저렇게 x싸는 표정으로 나와 버린 것이다.
무하마드(가명)야~!
형이 지.못.미! 지.못.미!
보기드문 동양계 외국인이 사진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우르르 달려온다.
그리고는 자신을 과시 할수 있는 아이템(돌아령)을 발견 하고는 힘껏 자신의 힘을 뽐내기 시작한다.
내가 왜 이런 적극적인 모델들을 마다하랴?ㅎ
"Wow! WoW!" 를 연신 외쳐되며 그들을 흥분시키기 시작했다.
그러자 서열이 높아 뵈던 한아이가 '한손' 으로 아령을 뺏어든다!(옆의 곱슬머리)
그리고는 한발 더 가까이 다가와서 한번 더 사진을 찍어 달라고 간곡히 애원한다.
이 들의 적극성(?)에 나는 당황한 나머지
무작정 급하게 셔터를 눌러 버렸다.ㅎ
무작정 급하게 셔터를 눌러 버렸다.ㅎ
결국 나중에 결과물을 확인해 보니 과시용 아이템은 애석하게도 나오지 않고 녀석만 저렇게 x싸는 표정으로 나와 버린 것이다.
무하마드(가명)야~!
형이 지.못.미! 지.못.미!

아이고 녀석 참...
근데 상당히 무거워보이는데요?...
아.그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할 따름이죠 .;;;